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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smiley-face-kiss-kiss:
i-heart-klainee:
thecakeisalive:
tunebaby:
heyhihellowhat:
ohdeargodwhy:
roveren:
ifinallylearnthowtolie:
I AM IN PAIN I AM LAUGHING SO HARD.
MY STOMACH HURTS I’M LAUGHING SO MUCH
fuck yeah
OH MY FUCK! THE LAUGHETR!
REMEMBER THIS GUISE?
C R Y I N G
WHAT IS AIR
Actually dancing along!


OH MY GOD
this song is my favorite! but this version is sooooooo hot more than original. I LOVE THIS!!!!!!! now, this song is my new ringtone.
(Source: mamaweallgotogallifrey, via youarenothuman)
10:01 pm • 30 August 2011 • 5,201 notes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날 시즌1 복습 하다가 새 영상 보니까 레알 정신줄 놓게 된다 아… 시즌2 빨리 뱉어내라고 비비씨 이놈드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via benedictatorship)
2:37 pm • 28 August 2011 • 148 notes
부산락페 둘쨋날
그 뭣이냐 락페 시작이 금요일인데 실습은 토요일에 끝나고.. 사실 금요일도 좀 가고싶었는데 뒷날 실습 (그것도 데이!!) 생각하니 무지 부담스러워서 그냥 토요일 처음으로 갔는데 잘한 일인거 같다 지금 온 몸이 쑤시고있어….. 으아으아! 사실 락페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혼자 가면 좀 뻘쭘하진 않을라나? 따위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건 나의 기우일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ㅋㅋㅋㅋㅋ 병원에서 집에 도착해서 한 30분 자다가 나와서 여섯시 반쯤? 안녕바다 공연 하고있을때 공연장 들어갔는데 진짜 완존 스탱딘석에 몸을 넣자마자 미친듯이 흥분되는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한지 1분만에 완전 적응!! 혼자 미친듯이 뛰고 소리지르고 암튼 난리였음 아아아ㅏ 근데 넘 재밌었고 ㅠㅠㅠ 킹스턴 루디스카는 대박 진짜 대박! 보컬이신분 멘트 하시는데 넘 귀엽곸ㅋㅋㅋㅋㅋ 노래 진짜 넘넘 좋아서 관객석을 커다란 클럽으로 만들어 버리는 효과가! 다들 완존 씐나서 몸 흔들고 나도 레알 씐나서 춤추고 몸흔들고 난리였음 아 진짜 킹스턴 루디스카 넘넘 좋았다 ㅠㅠ 요새 좀 우울한 무드의 노래들 듣고 있었는데 감성을 자극하는 그 노래들!! 내가 이 노래들을 라이브로 듣고있다뉘!!!!!! 안녕바다-킹스턴루디스카 까지 넘 흥분해서 놀다보니 에브리싱글데이 부터는 RUQ가 땡겨서 방방 뛰질 못했음 흑흐규ㅠㅠㅠㅠㅠ 뭘 안먹고 들어가서 그런가 피로가 누적돼서 그런가 체력이 딸려서 완전 씐나게는 못 뛰놀았다 아 아쉬워라… 그리고 크라잉넛! 크라잉넛 열곡 불렀다는데 과연 진짤까? 멘트도 거의 없이 계속 미친듯이 달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크라잉넛이야 워낙 유명한 밴드다 보니 다들 떼창 쩌러쩌러 말달리자 공연할때 진짜 완전 재밌었음 내 부채는 부러지고 발은 밟히고 양 옆으로 미친듯이 치이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달리자 떼창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룩!룩!아룩셈부르크 아!아!아르헨티나!!! 숨넘어가는줄…. 아흑흑 그리고 마지막곡 왠지 밤이 깊었네 할거 같더라니 캬 진짜 밤이깊었네 목이 터져라 따라부르고 미친듯이 방방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클럽존 갔다! 클럽존 들어가려는 사람은 완전 많아서 미어터지는데 클럽존 안은 인구밀도가 일정한 고런 느낌 ㅋㅋㅋ 뭔가 내가 클럽은 엠투 그것도 사람 없이 완전 한산한 월요일 새벽에 가서 이런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클럽존인데 레알 떼창쩔고 점핑쩔고ㅋㅋㅋㅋㅋㅋㅋㅋ 락페 열리고 있는 곳 안의 클럽존이라 그런가 암튼 대박이었음 아 재밌었어여 춤 좀 추다가 너무 무릎이 아파서 나가려고 했는데 노래가 멈추질 않아! 아니 이렇게 씐나는 노래들이 쩔게 나오는데 내가 어떻게 이 곳을 벗어나올수가 있단 말인고!! 라는 마인드로 나가겠다 마음먹은지 30분만에 겨우 클럽존을 벗어남… 진짜 춤추면서 나가다가 신나는 노래 나오면 거기 멈춰서 또 겁나 춤추고 ㅋㅋㅋㅋㅋㅋ 아 재밌었다 진짜 끄아
어쨌든 이날 나의 베스트 공연은: 킹스턴 루디스카! 레알 팬 될거그테… 넘조아….
히히 아 정말 씐났다 내가 늙어서 체력이 다한건가 ㅠㅠ 아닐거라 믿겠어 ㅠㅠㅠㅠㅠ 어제보다 오늘은 라인업 더 대박이던데 아아아 어제도 진짜 미친듯이 놀았는데 오늘은 과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레놀이라도 하나 들고가야지 꺄오!! 씐난다!!! 가서 재미지게 놀겠어!!!!!!!!!!!!!
10:43 am • 7 August 2011
아슬아슬하다
요새 왜이렇게 불안정한지 모르겠다. 알지만 모르는 척 해버리고싶은걸지도 모르겠다
참 이상하지. 잘 지내다가도 한번 폭풍이 찾아오면 견디기 힘들만큼 휘청거리게 된다. 불안하다. 너무나 불안정해서 나조차도 눈을 뜨면 내가 어디로 휙 사라져버릴지 몰라 불안할 만큼 아슬아슬하다. 감정이 바늘끝처럼 뾰족하게 깎여있어 미세한 자극에도 보기싫을만큼 깨져버린다. 다친다. 삐걱댄다
답답하다. 그냥 어딘가로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리고 싶은 마음 뿐이다. 당연히 나도 이런 나를 후회 할 것 정도는 알지만… 그냥 모든걸 다 놓아버리고 싶다. 모든 인연을 뿌리쳐버리고 혼자 어딘가에 숨어버리고플만큼 이 상황이, 모든것이 숨막힌다. 그냥 모든것이 남탓이고 내 손을 떠난 문제라고 책임을 회피하고 싶지만, 사실은 너무 잘 알고있다. 이 모든게 내 문제라는걸. 답을 눈 앞에 두고도 바보처럼 헤메는 중이라는걸……
12:36 am • 3 August 2011
아무래도 난 스스로 나 자신을 외롭게 만드는 것 같다. 성벽을 쌓는다고나 할까. 그냥 누군가를 내 안으로 침투시키기를 싫어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건 다 내가 약하고 비겁한 탓이다. 상처받기 싫으니까, 애초부터 상처가 날 여지 자체를 없애버린다고나 할까. 생각해 보면 참 멍청하다. 다치기 싫어서 무균실 밖으로 한 발자욱도 나가지 않으려 애쓰는 꼴 아닌가.
모르겠다. 가끔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어. 나는 이만큼이나 마음을 주는데 상대방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을때, 그래서 섭섭할때. 가끔은 본의아니게 자꾸 상처만 주게 될때도 그런 생각이 들곤 한다. 그냥.. 뭐랄까… 온전히 나이고 싶은 욕심이 너무 커서일까.
10:18 pm • 2 August 2011